경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한호, 이하 지역자활센터)가 ㈜DIF&B/달인의찜닭(대표이사 박병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DIF&B 달인의찜닭은 자활 참여인 대상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과 후원금 전달 등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으로 이번에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은 것.
㈜DIF&B 달인의찜닭과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는 프렌차이즈 계약을 통해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고, 또한 가맹비 면제, 지속적 교육 등을 무료로 진행함으로써 저소득 소외계층의 자활・자립 확대를 위해 일자리・자활사업 활성화에 적극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또 매년 10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하여 저소득 계층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써 당당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최한호 센터장은 "감사한 마음을 패에 담아 전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자활센터는 최근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실시한 2022년도 지역자활센터 경영평가에서 우수 자활센터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