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경북권’ 공연이 10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경북지역 전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청춘마이크 경북권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열정과 재능 있는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기회 제공 및 재정지원을 통해 전문예술가로 거듭나게 하고 국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경북권은 경산에 위치하고 있는 예술마을 민 아트홀이 주관단체로 선정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본 경북 청춘 마이크 사업은 '청년, 그들이 사는 세상'을 주제로 경북 지역의 특색 있는 장소를 발굴해 그 지역의 문화 특색과 연계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스토리텔링으로 이끌어 가는 공연을 기획했다.
청춘마이크를 통해 경북 지역 청년들의 삶을 예술로 풀어내어 청춘의 아름다움과 열정을 모두가 느끼고 함께 행복한 삶을 꿈꾸게 하고자 한다.
10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10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 남천둔지 야외 공연장에서 리다, 비파선셋, 더헤븐앙상블이 공연을 하며, 같은 날 오후 4시 Y-STAR 프로젝트 꿈트리 바람결 무대에는 김형동 프로젝트, 콘솔피아노앙상블, 다온매직컴퍼니, 클래식기타리스트 곽진규, 소미X종코, 자판기 유자차, 아르스노바 남성중창단이 출현한다.
특별히 청춘마이크 경북 10월 공연은 청년들이 주도하는 경산시의 이미지를 부각시켜 「청년희망 Y-STAR프로젝트」와 협력해, 공간협력 프로그램 ‘청춘페스티벌’을 진행한다.
공간협력 프로그램은 Y-STAR 프로젝트 E-Ground 꿈트리 바람결 무대에서 공연과 함께 플리마켓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를 함께 기획하였다.
「청년희망Y-STAR프로젝트」는 2020년에 시작된 사업으로 경북 경산 지역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청년 거리를 조성하여 관광 산업 연계 발전을 위한 기분을 구축하고, 지역 청년 중심의 새로운 문화 창조 및 지역사회와의 소통·화합의 장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지역의 풍부한 창업, 교육 컨텐츠 개발, 활용을 통해 지역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우수 인재를 지역에 정착 유도하여 지역 청년 중심의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여 청년희망도시 경산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경산시 남천둔지는 경산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경산시민들을 위한 여러 가지 문화공연이 열리는 곳이다. 시민들의 생활권과 매우 밀접한 곳에 위치하여 시민들이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코로나 19로 지쳐있던 지역주민들을 위해 청춘마이크 경북권 청년예술가들의 멋진 무대가 기대된다. 2022 청춘마이크 경북권 사업 전반에 관련한 사항은 예술마을 민 아트홀(www.artvip.co.kr)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