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여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복한 인생 설계 교육이 실시됐다.
농업기술센터는 12개 읍면동 생활개선회원 200명을 대상으로 농업인들에게 흔히 생길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근골격계 강화 운동’과 농촌 여성 삶의 질 향상으로 농업·농촌 활력을 높이기 위한 ‘웃음으로 변화된 행복한 우리 인생’ 강의을 진행했다. 교육 후에는 쌀 소비 촉진 및 탄소중립 실천 결의대회도 가졌다.
조현일 시장은 “농촌의 고령화 시대를 맞아 농촌 여성의 영농 참여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농촌 여성이 건강하고 행복한 농촌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농촌 여성의 삶의 질 개선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