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이준하 소상공인연합회장, 김여욱 사)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경산시지부장과 회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애로 사항 청취 및 해결방안 도모를 위한소상공인분야 민생현장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조현일 시장은 관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영업장을 직접 방문, 소상공인이 겪고 있는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공유했다.
한편, 경산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애로 사항 청취 및 빠른 회복 지원을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액 지원 △경북 공공배달앱 지원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 △손실보상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식품위생팀에서는 △식품위생교육 주관단체 교육경비 지원 △식품접객업소 손씻기 시설 지원 △안전한 외식환경조성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랑상품권인 경산사랑(愛)카드를 확대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조현일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경산시가 일자리 중심 미래경제라는 시정목표에 부합하여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