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순자 경산문화원 봉사단장이 경북도 여성상을 수상했다. 경산시는 이 부에서 3년연속 수상했다. 박미경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양성평등진흥 유공상을 수상했다.
박미경 회장은 “경북도가 주관하는 양성평등주간기념 행사에서 뜻깊은 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회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노력하여 가정과 사회에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임순자 경산문화원 봉사단장은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큰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고, 성차별 없는 더불어 사는 양성평등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수상의 말을 전했다.
조현일 시장은 “그동안 양성평등 문화조성과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한 실질적 양성평등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의미가 깊고 더욱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치하했다.
한편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황태와 다시마 2000박스 분량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바자회 수익금 일부를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