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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협’ 22회 회원전, ‘피욤핑크’ 피아노 리사이틀

최승호 기자 입력 2022.09.08 13:44 수정 2022.09.08 16:24


 
↑↑ 피아니스트 기수연.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경산지부(지부장 장대중)는 지난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대구지하철 임당역 로비갤러리에서 22번째 회원작품전시회를 가졌다.
 
경북문화재단이 후원한 이번 전시회는 지난 2001년 제1회 회원전을 시작해 한해도 그러지 않고 회원들의 열정으로 이어지고 있다. 장대중 지부장은 “매년 시행되는 작품전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사진예술을 공유하며 사진인구의 저변확대와 사진예술의 발전에 기여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와촌면에 위치한 KPC(회장 안장홍)는 아마추어 예술인들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보다 편하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청도 유등연지에 자리잡은 티욤핑크에서 피아노 리사이틀을 가졌다.

첫 리사이틀의 주인공은 피아니스트 기수연으로 경북대 음악학과를 졸업하고, 달성문화재단이 주관한 ‘달성 100대 피아노 콘서트’에 협연자로 참가한 바 있다.
 
안장홍 회장은 “비록 전문 홀은 아니지만 아무추어 예술인들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비록 청도에 있지만 경산시민들도 많이 생활속 문화예술 체험기회를 더 많이 가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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