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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시, 장애인단체 두 곳에 차량 지원

최승호 기자 입력 2022.08.11 13:08 수정 2022.08.11 13:54

↑↑ 오른쪽부터 정병택 센터장, 조현일 시장, 김성한 시지회장.

경산시가 장애인단체 두 곳에 차량을 지원했다.
 
시는 경산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센터장 정병택)에는 휠체어리프트 차량 1대, 사)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산시지회(회장 김성환)에는 11인승 차량 1대를 지원했다.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산시지회(지회장 김성환)는 차량을 지원한 조현일 시장과 사회복지과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협회는 “지체장애인은 저상버스나 지하철, 등 다른 교통수단도 있으나 승차의 어려움, 장시간 대기 등으로 인해 타 교통수단이 이용이 어려워 부득이하게 자동차로 이용하게 된다”며 “지원받은 차량이 장애인 편의시설 증진법에 따른 건축허가, 사용승인, 여성장애인자립지원센터 활동, 직업상담, 이동지원상담 등의 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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