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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시장이 양재동 농협하나로마트에서 경산농산물 판촉 활동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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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여름 과일인 복숭아 소비촉진을 위해 제8회 경산도도(都桃)데이 행사를 가졌다.
도도데이는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생산농가가 직접 도시소비자에게 판매하는행사로 우수품종 전시 및 시식행사도 곁들였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경산 도도데이 행사는 도시소비자와 복숭아의 만남이라는 의미로 경산 복숭아 농업인 단체인 경산복숭아연구회(회장 김무술) 주관으로 2014년부터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일 시장과 윤두현 국회의원 및 도의원, 시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경산 복숭아 우수성 홍보에 팔을 걷어붙이는 한편 농가의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였다.
이에 앞서 지난 달 말에는 농협 경산시연합사업단 주관으로 농협 하나로마트 창동점에서 천도복숭아(천홍), 자두(후무사), 포도(샤인머스켓) 등을 판매하는 옹골찬 Summer fruit 수도권 특판’행사를 가졌다.
이번 특판행사 프로모션에는 조현일 시장과 박순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윤두현 국회의원과 박은수 농협 경산시지부장, 지역 농협조합장, 최병영 서울재경향우회 회장, 박정수 사)한국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경산시는 농·축협 조합장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 발전 및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정 간담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