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 초등연맹회장기 전국초등학교 태권도대회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이 주최하고 경산시태권도협회(회장 정연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A리그에서 △겨루기에 개인 628명, 단체 13팀, △품새 개인 145명, 복식 21팀, 단체 13팀, 자유품새20명이 참가했다. B리그에는 △겨루기 개인 523명 △품새 개인 375명, 복식23팀, 단체 15개팀이 참가했다. 두 개 리그 합해 겨루기 1190명, 품새 712명 등 선수만 1902명이 참가한 관내 최대규모의 대회로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도 가장 큰 효자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먼저 끝난 품새부문에서 △자유품새 남초 1위는 JM태권고 배서진 군이 차지했다. △여 초등부는 K타이거즈 윤지영 △공인품새 초등 저학년부는 김포국가대표강철태권조장 김연아 △남초저학부는 국가대표하늬도장 김준룡, 남초고학년부는 장무체육관 김태운 군이 차지했다.
△공인품새 여초중학년부 남구미국가대표도장 최다현, 여초고학년부는 국가대표세계도장 박지혜 △공인품새 단체전 남초고학년부는 김포국가대표 강철도장 신태훈 안승우 이정근 여초고학년부는 도복소리도장 김련아 한채윤 김솔비 △공인품새 복식전 초저 국가대표하늬도장 이서준 전소윤 선수가 각 부문별 1위를 차지했다. 겨루기 결과는 추후 인터넷판에 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