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산시지역위원회가지난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나고도 선거기간에 했던 줍깅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줍깅당(단장 김기현)은 지방선거가 끝난 지난 4일 남천둔치에서 쓰레기 수거활동을 시작해 매주 한 차례씩 남천 환경정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기현 단장은 “진짜 선거는 선거가 끝난 다음날부터 시작하는 것”이라며 “선거기간에 이어왔던 줍깅에 대해 시민들의 반응이 좋아 당원 및 봉사자들과 주말을 이용해 남천둔치, 등산로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에 대한 정화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