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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제부지사에 이달희 전 정무실장 내정

최현진 기자 입력 2022.06.30 12:19 수정 2022.07.04 10:51

도, 2급 상당 정책특별보좌관도 신설키로

 
경상북도 신임 경제부지사에 이달희(60세) 전 경북도 정무실장이 내정됐다.

이달희 신임 경제부지사 내정자는 대구 출신으로 경북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특유의 온화한 성품과 친화력으로 대내외 관계가 원만할 뿐만 아니라 전문적 식견 또한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다.

경제부지사는 최근 어려운 여건 속에 통합신공항, 영일만대교 건설 등 국책사업과 민선8기 투자유치 100조 달성 등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도는 빠른 시일 내에 임용 절차 등을 마무리하고 다음달 1일자로 경제부지사를 임용할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도정의 정책결정 보좌를 수행 할 정책특별보좌관(전문임기제 가급, 2급상당)도 신설하고 행안부와 협의 절차를 마치는 대로 임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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