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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경산대추진액’ 청와대 위문품 선정

최현진 기자 입력 2022.06.30 12:17 수정 2022.07.04 10:53

농업회사법인 한반도, 홍삼 등 지역특산물 세트에 포함


농업회사법인 ㈜한반도(대표이사 배강찬)가 생산하는 경산대추진액이 호국보훈의 달 기념 대통령 위문품으로 선정됐다.

청와대 위문품은 경산대추진액과 홍삼, 양갱, 아로니아 등 건강에 좋은 각 지역특산물로 구성된 명품 선물 세트다.
 
생산자인 농업회사법인 한반도(대표이사 배강찬)는 경산의 대추 농가 100여 곳과 계약을 맺어 간식처럼 간편하게 먹는 대추칩, 건강음료인 대추발효초, 영양분을 고스란히 담은 대추진액 등 맛과 향, 영양까지 유지하는 가공기술을 개발하여 특허와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2018년 롯데 홈쇼핑의 최유라쇼에서 경산대추선물세트를 판매한 것을 시작으로 2021년에는 NS홈쇼핑에서 PB제품인 경산대추진액을 런칭했고, 같은 해 공영홈쇼핑에서는 경산대추칩 1500세트를 판매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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