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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집사람 바래다줘 감사합니다”

최승호 기자 입력 2022.06.16 14:08 수정 2022.06.16 15:18

박모씨, 우체국 집배원에 감사편지

길을 잃고 헤매는 사람을 안전하게 바래다 준 우체국 집배원에게 감사편지가 도착했다.

박모씨는 “지난 4월 계양동 궁전어린이집 부근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자신의 부인을 우체국 집배원이 차량으로 자신의 집까지 친절하게 바래다 주었다”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데 집배원 아저씨가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기 바란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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