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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방농악 페스티벌…전국농악 12개 농악단 참가

최승호 기자 입력 2022.06.16 14:04 수정 2022.06.16 15:20


중방농악페스티벌이 경산자인단오제 축제 기간 중에도 전국 12개 농악단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경산시향토유산으로 선정된 중방농악(보존회장 이승호)은 단오제가 열리던 지난 4일 경산생활체육공언 물소리공연장에서국악인 남상일과 미스터트롯 안성훈, 지석예술단 등이 참가한 가운데 국악의 세계로 흠뻑 빠져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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