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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입력 2022.03.30 14:40 수정 2022.04.07 15:16

허수영 경산시장 출사표

허수영 경산시장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허 예비후보는 “경산의 최우선 과제는 코로나 19로 인해서 지역경제 침체와 실직자 증가에 대한 대책으로 코로나 극복과 경산경제 활성화”라며 “기업규제 완화와 미래산업육성으로 기업에 재정을 투자해서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용성 육동에서 태어나 허 예비후보는 “공학도의 꿈을 안고 고등학교부터 대학원 박사과정까지 토목공학을 전공해 토목설계, 건설, 제조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연구 투자를 해왔고, 도시개발 공간 전문가로서 26년 동안 기업경영자로 살아왔기에 경산시가 어떻게 변화해야 더욱 더 행복한 도시로 나아 갈 수 있는지를 누구보다도 잘 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허 예비후보는 “SOC도 복지”라며 “낙후된 지역을 개선해 접근성과 유동인구가 증가하게 되면 지역개발의 발전과 시너지 효과가 증대되며, 제대로된 복지가 기본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고 밝혔다.

허 예비후보는 특히 2030 청년들이 경산에서 정착할 수 있게 1사 1대학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활용해 경산에서 대학을 졸업하면 누구나 경산 기업체에 취업할 수 있는 산학연관 클로스터로서 협약을 시행하고, 시장이 되면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말할 수 있는 시민의 사이다가 되겠다고 출사표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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