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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경산소방서, 원도심 서상길에 온정 배달

이혜나 기자 입력 2022.01.27 11:04 수정 2022.01.27 15:54


경산소방서(서장 정윤재)가 지난 25일 도시 노후화로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원도심 서상길 청년문화마을 주민협의체(회장 이석규)에 240만 원 상당의 성금액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품은 소방서 직원과 소방행정자문단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구입한 쌀 라면 두루마리휴지 마스크를 재생사업지역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상철 남부동장과 주민협의체 이창훈 사무국장과 이혜나 마을활동가, 김길동 운영위원, 장명수 고문 등 회원과 사업구역 내 6통 손제우 통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위문품은 소방서 직원과 소방행정자문단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구입한 쌀, 라면, 두루마리휴지, 마스크를 재생사업지역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됐다.
 
정윤재 서장은 “지역 내 소외된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이웃 사랑을 전하는 경산소방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산소방서는 26일, 안전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고자 경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기초 소방인프라 구축을 위해 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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