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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헌 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경산지역 대선필승결의대회가 오는 22일(토) 오후 5시 정평동 롯데시네마 2층에서 열린다.
더블어민주당 정당선거사무소 예정지에서 열리는 대선필승결의대회에는 국회 이원욱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강연이 예정돼 있다.
경산지역 대선을 이끌 전상헌(50) 더불어민주당 경산시지역위원장은 이재명후보 직속 미래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임명과 함께 총괄특보단 부단장에도 임명됐다. 미래경제위원회는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참여했던 이광재 국회의원을 위원장으로 맹성규(인천 남동), 송옥주(경기 화성) 등 국회의원 11명과 민기영 前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 김세용 前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등 다수의 전문가 집단이 참여하고 있다.
또 총괄특보단은 정성호(경기 양주)과 안민석(경기 오산), 이원욱(경기 화성) 국회의원 등을 단장으로 대선을 앞두고 지역 시민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후보에게 전달, 외연을 확장하고 지지층을 결속하는 조직이다.
전상헌 위원장은 “지난 연말까지 양당 후보의 도덕성을 얘기했던 시간이라면 이제는 정책의 시간이 왔으며 “시민들은 나의 삶, 나의 문제를 누가 잘 해결해줄 것인가를 고민하며 투표하실 것”이라며 “앞으로, 제대로 이재명 후보와 함께 우리가 가야 할 미래비전을 유능하게 보여주겠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또 “경북은 이재명 후보의 고향인 만큼 특보단 부단장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