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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연말 지역아동센터에 온정 쏟아져

이혜나 기자 입력 2022.01.06 14:22 수정 2022.01.06 15:30

우민회 드림스타트에 노트북 5대 전달


교육봉사단체 우민회(회장 이재기)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1월에 이어 또다시 노트북 5대(시가 5백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노트북은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4명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명에게 전달됐다.

우민회는 2008년 5월 결성된 순수 교육 봉사단체(회원수 40명)로 교육도시 경산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의 소외된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2013년부터 매년 노트북을 후원하고 있다.

이재기 회장은 “이번 노트북 지원이 아동들에게 교육적인 도움이 되어 더 큰 미래를 꿈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을 기반으로 운영하는 고고대리(대표 )가 대리기사들이 모금한 성금 20만 원을 계양동 지역아동센터에 기탁했으며, 남천면에 사는 독지가는 재난지원금 15만 원으로 학용품을 사서 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장례예식장을 운영하는 이모씨는 반찬통 100세트를 지역아동센터에 기탁하며 위생적인 급식지원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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