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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재호 녹색당 경북도당위원장 대구환경연합 수질분과장. |
코로나 바이러스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인류가 존재하기 이전부터 존재한 바이러스는 300만 개의 유전자 염기서열이 있고 1~5% 정도를 복사한다. 쉽게 말해 스스로 변이가 아주 빠르고 크다.
2019년 우한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는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라 코로나는 지구의 역사와 함께 계속해서 변이 되어 왔다. 우리에게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약 200여 종이 되는데 그중 한 가지가 코로나 바이러스일 뿐이다.
요즘같이 건조하고 추운 겨울 가장 흔한 것은 리노바이러스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감기를 우리는 어릴 때부터 이미 몸으로 경험해왔다.
바이러스(Virus)는 유기체의 살아있는 세포를 통해서만 생명활동을 하는 ‘존재’이다. 평상시에는 먼지 같은 상태로 비활성화되어 있다가 생명체의 세포와 접촉하면 이에 기생하여 생명활동을 시작한다. 자체적으로 신진대사를 할 수는 없지만 다른 세포가 가진 유전정보를 복제할 수 있는 능력은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는 다른 생명체 없이 스스로 생명활동을 할 수 없다.
따라서 바이러스를 생명체라고 부를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 현재는 생물과 무생물의 중간적 존재 정도로 취급되고 있다. 사스나 메르스도 코로나바이러스의 한 종류였다. 과연 당시 그것들은 완전히 소멸되어 종식되었을까? 아닐 것이다.
세포 밖에선 먼지 같은 무생물로 존재하는 바이러스를 소멸 시킬 수 없다. 그래서 바이러스는 사라지게 할 수 없고 오직 변종만 만들 뿐이다.
결국 인류는 바이러스와 같이 살아갈 수밖에 없다. 알려진 바와 같이 결국 감기바이러스 백신은 또 다른 변종을 만들며, 심근염이나 심낭염, 혈전, 척수염 등을 일으키는 코로나 백신은 임상없는 검증 안된 위험한 백신이다.
이렇듯 공존할 수밖에 없는 감기 바이러스를 그보다 위험한 백신에 대한 무지로 ‘백신패스’ 같은 헌법의 신체의 자유권을 위배하는 위험한 정책을 만들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기준 백신 접종 관련 사망에 대해 인과성을 심사한 건수는 총 777건이다. 이 가운데 백신 접종으로 인한 사망으로 인정된 경우는 단 2건이다. 중증 이상반응 심사 건수 1089건 가운데 백신 접종 인과성이 인정된 경우는 단 5건이다. 현재 백신 이상반응 신고가 38만 건이 넘는데 여전히 피해는 국민 개인이 인과관계를 증명해야 하는 기가 막힌 상황이다.
백신을 맞기보다 부작용 없고 더 많은 바이러스 예방효과가 있는 것은 평소 비타민C, 비타민D, 아연, 케르세틴 등의 영양소 섭취다. 평소 이런 영양소는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준다. 특히 이중 완벽한 바이러스 백신은 ‘비타민C’라고 할 수 있다. 비타민 C가 감기 바이러스의 예방에 특별한 효과가 있다. 감기에 대한 비타민 C의 효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바이러스를 약화시킨다: 비타민 C는 바이러스의 핵산에 직접 작용하여 바이러스 능력을 약화시킨다. 바이러스 약화로 감기뿐 아니라 구내염, 헤르페스, 간염 등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둘째, 생체의 방어 기능을 강화시킨다: 바이러스를 비롯한 각종 병원균이 체내에 들어오면 그것들을 막아내기 위하여 백혈구(임파구)와 마이크로파아지라는 식균세포가 활동을 하는데, 비타민 C는 그 활동을 강화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인체의 자연 치유력을 증가시킨다. 그 때문에 감기에 대한 저항력이 생기고 기타 암과 같은 질병의 발생도 막아준다.
셋째, 콜라겐의 합성을 활발히 한다: 우리 인체 단백질의 1/3이 콜라겐이라는 단백질이며, 이는 세포와 세포를 단단히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콜라겐이 많이 생성되면 바이러스 및 병원균의 세포 간 이동이 방해되기 때문에 이들에 감염되어도 콜라겐에 의해 방해를 받아 활동을 못하게 된다.
넷째, 인터페론의 생성을 촉진시킨다: 우리의 체내에서 만들어내는 단백성 생리활성 물질인 바이러스 억제인자를 ‘인터페론’이라고 한다.
인터페론은 바이러스의 증식을 저지할 뿐 아니라 종양세포에 대해서도 저지작용이 있는데, 비타민 C가 체내에서 인터페론이 생기는 것을 촉진시켜 주는 유발제가 된다는 것이다.
이 밖에도 비타민 C는 발암성 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생성을 억제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을 낮추며,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고, 척추 물렁뼈(콜라겐)를 단단하게 만들어 디스크에도 효과가 있으며, 노화의 원인이 되는 과산화지질의 생성을 막고, 간장의 해독력을 증진시키는 작용이 있는데, 비타민 C는 보통 다른 동물의 경우 체내에서 생성되는데 반해, 사람만이 몸속에서 만들지 못하여 전적으로 밖에서 받아들여야만 된다.
그러면 이렇게 감기나 기타 질병에도 예방의 효과가 있는 비타민 C를 얼마나 섭취하는 것이 좋을까?
적정량은 하루 2~4그램, 많게는 6그램 정도인데 이러한 비타민 C를 귤과 같은 과일이나 채소로 섭취하려면 많은 양을 먹어야 하는데, 귤의 경우 두 개에 비타민C가 50mg 들어 있으므로 2g 이면 귤 40개에 해당한다. 따라서 충분한 양의 비타민 C를 보급하기 위해서 정제로 된 형태를 섭취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그리고 코로나 같은 바이러스 치료에 효과가 있는 안전하고 검증된 약들이 약물 재창출로 여러 논문에서 밝혀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이버멕틴,니타조사나이드,니클로사마이드,하이드로클로로퀸등이다. 이미 코로나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는 임상이 끝난 이런 항바이러스 제재는 이미 안전한 치료 약들로 밝혀지고 있다. 가격이 싸고 특허가 지나 한군데 제약회사가 독점할 수 없는 것이 거대 제약회사에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이런 안전한 약들을 특별한 처방 없이도 약국에서 쉽게 가정상비약으로 살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래야 이 지긋지긋한 코로나 정국을 벗어날 수 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