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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중방동새마을부녀회 라면 26박스 기탁

이혜나 기자 입력 2021.12.23 12:52 수정 2021.12.23 12:52


중방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임숙) 회원들이 자체 기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26박스를 기탁했다.

중방동새마을부녀회는 소외이웃을 위한 무료급식소 급식 봉사와 22년째 매주 지역 주간지 배송작업 수수료를 모아 어려운 곳에 물품을 전달하고 연말에는 성금 모금운동을 하는 등 사랑 나눔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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