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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교육 교육일반

경산시 어린이집, 올 한 해도 보육발전 위상 높이다!

이혜나 기자 입력 2021.12.16 15:49 수정 2021.12.16 15:49

경산시 어린이집, 보육유공 표창수상

경산시 어린이집에서는 지난 8일 국무총리상 및 12일 보건복지부장관상, 11일 경상북도지사상 등을 연이어 수상함으로 경산시 보육사업 발전의 위상을 높이고 올 한 해 노고와 성과를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먼저, 부적어린이집 임인태원장은 전례없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영유아의 안전과 질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26년간 보육현장 최일선에서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고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보육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 경산시 어린이집, 보육유공 국무총리상.
↑↑ 경산시 어린이집, 보육유공 국무총리상.

또한,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1 경북도 영유아SMART 교사 컨퍼런스」에서
• 대 상 : 시립남천어린이집 원장 안미화
           시립상방어린이집 보육교사 서유리
• 최우수상 : 시립남매어린이집 보육교사 김정현
• 우 수 상 : 시립사동1단지어린이집 원장 신천분
               시립지니어스어린이집 보육교사 최은실
               시립상방어린이집 보육교사 전혜정
• 장 려 상 : 시립상방어린이집 원장 최선숙
               시립사동1단지어린이집 보육교사 김영미
               코알라어린이집 보육교사 정인숙

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출전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고, 시립지니어스어린이집은 '경북형 SMART 어린이집 운영사업' 우수어린이집으로 선정됐다.

↑↑ 경산시 어린이집, 경북 스마트교사 시상.

더불어, 경산시립사동2단지어린이집 이란경원장은 모범적인 어린이집 운영으로 보육유공자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임인태 부적어린이집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는 가운데 어린이집 방역에 힘쓰고 영유아를 보호하기 위하여 고군분투하는 보육교직원들과 관계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에 잘 이겨내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시의 보육사업을 위해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그 밖에도 여성가족과 보육지원팀 전현영주무관이 보육유공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박세진주무관이 보육유공 경상북도지사상을 수상해 기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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