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경산시협의회(회장 정병철)에서는 연말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7일 새마을회관 전정에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쌀 전달식을 위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들은 십시일반 성금을 모금하여 800만 원 상당의 쌀 10kg, 255포를 마련했고, 전달식을 통해 읍면동별 17포씩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게 된다.
한편, 진실·질서·화합을 3대 이념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기 위해 국민정신운동을 펼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서는 평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자 매년 ‘사랑의 쌀’을 전달하여 따뜻하고 인정 넘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