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저녁 열린 기념식에는 국제로타리 전 이사인 임창곤 총재가 특별대표로 처음 만든 클럽이었던 경산중앙로타리클럽 3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히 참석했다.
기념식에는 중앙로타리클럽이 배출한 반용석 전 총재와 3대 유동식 회장을 비롯해 5대 최갑무, 10대 장학선, 16대 이호경, 17대 최진현, 19대 최덕수 회장 등 역대 회장단과 원로 회원인 곽재환 회원, 자클럽인 퀸즈클럽 박선옥 회장과 회원들도 참석해 30주년을 자축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새터민에게 이불 90세트, 장애인부모회 경산시지회와 달려라하니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는 경산신문사에 각각 65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