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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경산신문 - SBC 뉴스컨텐츠 제휴

천명기기자 기자 입력 2008.02.18 16:06 수정 2008.02.18 16:37

경산신문사(대표이사 최승호)가 신라케이블방송(SBC대표이사 정임락)과 뉴스컨텐츠 제휴협약을 맺고 정기적으로 경산관련 뉴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SBC가 자체제작 뉴스프로그램인 뉴스플러스의 지역뉴스부문를 강화하기 위해 경주, 영천, 청도, 경산의 4개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 신문사들과 추진한 협약으로, 경산지역에서는 경산신문사가 선정되었다. 컨텐츠 제공은 각 지역의 해당 신문사 기자가 방송에 출현, 한 달간 신문지면에 소개했던 지역소식의 일부를 직접 소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방송내용은 신라케이블방송에 가입한 가구라면 SBC 채널 6번을 통해 볼 수 있다. 신라케이블방송은 경주, 영천, 청도, 경산 등의 지역에 4개 지상파 방송과 80여개의 케이블채널을 공급하는 경주소재 종합유선방송국이다.


 


<763호 : 2008년 2월 18일 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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