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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달집태우며 소원 빌어 보세요

편집부 기자 입력 2008.02.18 15:42 수정 2008.02.18 17:12

오는 21일 남천둔치서 … 남천·용성·진량 등지서도

경산지역의 세시풍속의 하나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가 올해도 서옥교 부근 남천둔치와 남천면 대명2리 남천, 용성면 당리 오목천, 진량읍 봉회리 들판 등지에서 열린다.
경산문화원(원장 이덕재)이 주관하는 남천둔치 행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민속경기, 소원문써주기, 풍물놀이, 밴드 판굿, 타악공연, 불꽃놀이 등이 펼쳐지며 경축식은 오후 5시 40분. 남천과 오목천, 봉회리 달집태우기 행사는 각 지역 청년회와 자율방범대 등에서 주관한다.


 


<763호 : 2008년 2월 18일 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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