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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림새마을금고 박치진 이사장이 임기 4년의 이사장에 재선됐다.
김문기 상근이사는 부림새마을금고는 지난해 자산 420억원, 당기순이익 5억9000만원을 달성, 경영평가등급 1등급을 유지했다며 이에 따라 금고의 복지환원사업을 대폭 확대, 회원자녀 입학 축하금, 출산장려금, 초·중·고 학생급식비, 축구꿈나무 등에 총 1억여원을 지원했다고 말했다.
한편 부림새마을금고는 최근 상림지점 문화교실을 개설, 미술교실, 수지침 강의에 이어 서예교실도 준비하고 있으며 75세 이상 회원에게는 교통비 지급도 준비하고 있다.
<762호 : 2008년 2월 4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