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산산악회(회장 박창희)는 지난달 27일 병풍산 정상에 정상표지석을 설치하고 산행객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옥산산악회는 옥산1지구에서 활동하는 대표적인 산악회로 지난해에는 삼성산에도 정상석을 설치한 바 있다.
<762호 : 2008년 2월 4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