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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정병윤 부시장 부임

편집부 기자 입력 2008.01.28 17:29 수정 2008.01.28 17:29

「항상 깨어있는 공직자 되어주길」

정병윤(50·사진) 제11대 경산시 부시장이 지난 25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정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시민들은 공직자들에게 변화와 개혁을 원하고 있다」며 「항상 깨어있고 변화와 개혁을 두려워하지 않는 개척자 정신으로 매사에 적극적인 자세로 25만 시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 부시장은 경북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제29회)에 합격, 경북도 총무과를 시작으로 법무담당관, 자치행정과장, 의성부군수, 경제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가족은 부인 김영숙(치과의사)씨와 1남1녀가 있다.


 


<761호 : 2008년 1월 28일 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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