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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새마을금고는 지난 25일 제32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임원진을 구성했다.
경산새마을금고는 이날 총회에서 2007년도 결산안 및 2008년도 사업계획 예산계획안과 구본점 처분 및 본점 중앙점 합병이전 안 등을 처리하고 새로운 임원진도 구성했다. 새 임원은 이사장 서재건, 부이사장 김상락, 이사는 정준교 정호영 등.
<761호 : 2008년 1월 28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