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호(사진) 진량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설을 앞두고 사비로 명절 세뱃돈 500만원을 마련, 마을별로 30만원씩 전달해 화제가 되고 있다.김 이사장은 지난해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자산 750억원, 순수익 15억원이 넘는 실적을 이룬 것은 모두 회원 여러분의 도움 때문이라며 진량 진성학구 내 자연마을에 30만원씩 명절 세뱃돈을 드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761호 : 2008년 1월 28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