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음식바자회 개최해 600여만원 성금 조성

편집부 기자 입력 2008.01.28 15:25 수정 2008.01.29 16:36

한농·여연 사랑나눔











▲ 한농연.여연 생필품 기탁 장면.
(사)한농·여연 경산시연합회(회장 이철식·이정남)는 지난해 12월 26일 농업인회관에서 바자회를 개최해 600여만원의 성금을 조성해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기탁했다.
9개 읍면동회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독거노인 등 27명을 추천받아 500만원 상당의 쌀과 라면, 휴지 등 생활 필수품을 구입해 지난 18일 자인면사무소에서 한농·여농회장단과 배창원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상현 농축산과장, 최석수 자인면장 등과 함께 전달했다.
한편 한농·여연은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중앙교회 성금 300만원 기탁
중앙교회(목사 도원욱)는 지난 21일 북부동주민센터(동장 허규행)를 방문해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중앙교회는 소외된 많은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 갈 수 있도록 매년 불우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0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한 바 있다.



■ 경산의 따뜻한 손길이 태안으로










▲ 태안을 찾은 경산지역 자원봉사자들.
경산시종합자원봉사센터 3차 자원봉사단 파견
경산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준목)는 태안 기름유출 피해복구활동 3차 자원봉사단을 지난 18~19일 파견했다.
지난 18일에는 경산지역의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120명이 참여했고 19일에는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본부장 연태봉) 가치바치봉사단 40명이 한파가 매섭게 몰아친 태안군 천리포 해수욕장 인근 갯바위 해안가 바위와 자갈에 묻어있는 기름을 부직포로 닦아내며 비지땀을 흘렸다.



■ DGB경산사랑봉사단 경로당 방문
대구은행 경산사랑봉사단(단장 이천기 대구은행 경산영업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을 방문했다.
지난 연말에 이어 2회째를 맞고 있는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관내 15개 읍·면·동 경로당 327개소를 방문해 노인에게 세배를 하고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다.


 


<761호 : 2008년 1월 28일 월요일자>



저작권자 경산i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