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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경산시재향군인회

천명기기자 기자 입력 2008.01.28 15:20 수정 2008.01.28 15:20

제49차 정기총회 및 율곡포럼

경산시재향군인회(회장 박성선)는 지난 22일 보훈단체장과 6.25참전 회장 및 월남참전 단체장, 대의원, 여성회원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제49차 정기총회 및 율곡포럼을 개최했다.
제1부 총회에서는 2007년도 결산안, 2008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이사 4명의 보선안을 가결했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향군발전에 기여한 공적으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 표창을 김경호 압량면 향군회장이 수여받았고, 여성회 함미영 이사가 경상북도 재향군인회장 표창을 받았다.
이어 읍·면·동회장으로 선출된 와촌면 김의웅 회장과 중방동 신창엽 회장에게 임명장이 수여되었고, 이사로 선임된 한상식, 엄인섭, 전해진 이사에게 위촉장과 향군버튼를 수여했다.
이날 율곡안보강연은 박희중 평통자문위원의 「한반도 주변정세와 국가안보」를 주제로 실시했다.
한편 경산시재향군인여성회(회장 엄순연)는 지난 23일 제19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용성면 김태식 회장이 경산시재향군인여성회장으로 당선됐다.


 


<761호 : 2008년 1월 28일 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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