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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인명구조 노하우 타르 제거에 활용

천명기기자 기자 입력 2008.01.28 15:17 수정 2008.01.28 15:17

경산소방서 태안반도 기름유출 봉사활동

경산소방서(서장 이현호)는 지난달 원유유출사고로 피해를 입은 충남 태안에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50여명이 지난 23일 또 한번 복구 작업에 뛰어든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특히 소방서 전문구조대원 등 포함되어 일반인이 접근하기 곤란한 섬지역의 험난한 지형에서 드라이슈트 등을 착용해 타르제거 작업에 임했다.
이현호 경산소방서장은 「시민들의 관심과 지속적인 소방력 지원으로 복구작업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산소방서는 지난달에도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50여명이 복구작업에 참여한 바 있으며 올해 초에는 1t트럭 분량의 헌옷가지 등을 지원한 바 있다.


 


<761호 : 2008년 1월 28일 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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