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명절 선물 및 제수용품으로 지역 청과물 팔아주기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소상공인도우미협회경산지회 등 14개 지역 단체는 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재래시장 살리기 및 지역상권 활성화 차원에서 지역 청과물 팔아주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참가 사회봉사단체들은 지역 청과물의 품질은 경산청과시장발전회(회장 김두태)가 보증한다며 참가단체를 통해 주문할 경우 배송처를 기재해 주면 택배로 전달해 준다고 밝혔다.
<761호 : 2008년 1월 28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