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성당(주임신부 정홍규)이 이주며느리돕기 장사익 초청공연을 갖는다.
경산성당은 오는 25일 오후 7시 경산성당에서 사목평의회 주최로 장사익을 초청, 공연을 갖고 수익금은 이주며느리를 돕는데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연 관람비는 로얄석 2만5000원, 일반석 1만5000원이며 당일 구매도 가능하다. 예약문의 813-0516.
한편 경산성당은 지난해 8월 여성위원회(위원장 박귀순) 주관으로 이주며느리 자녀돕기 음식바자회를 개최, 한 달에 한 번씩 이주며느리 및 자녀들과 같이 밥도 해먹고, 자녀교육에 대한 정보도 교환하면서 친정 어머니, 자매처럼 지내는 등 지속적으로 이주며느리와 그 자녀들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주며느리돕기 후원계좌는 농협 725-52-117272(이주여성돕기후원회 정명길).
<760호 : 2008년 1월 21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