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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경산시립합창단 신년음악회

편집부 기자 입력 2008.01.21 16:51 수정 2008.01.21 17:17

오는 22일 오후 7시 시민회관

경산시립합창단 신년음악회가 오는 22일 오후 7시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지난 2007년 1월 창단한 경산시립합창단 두 번째 정기연주회이기도 한 이번 신년음악회에서는 소프라노 류진교와 금관5중주 엔젤브라스퀸텟이 협연한다.
△경산시민의 노래를 오프닝 곡으로 △아 대한민국 △아름다운 강산 △칸타타 ‘코리아’ 가운데 가슴을 펴라 등 역동의 우리 노래와 △밴죠를 울려라 △아름다운 꿈 △올드 블랙 죠 등 추억의 포스터 가곡을 들려준다. 이어 ▲소프라노 류진교가 △금단의 노래 △내 사랑이 되어주오 등 소프라노 솔로 ▲남성합창단이 △이탈리아의 후니쿨리 후니쿨라 △멕시코의 라 밤바 △이스라엘의 하바나길라 등 세계의 유명민요를 들려준다.
이어 ▲금관5중주단 엔젤브라스퀸텟이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와 △미국 전래노래 ‘놀라운 은혜’를 연주하고, 마지막 합창으로 베르디 오페라 가운데 △축배의 노래 △집시들의 노래 △스페인투우사의 합창 △개선행진곡 등이 무용과 함께 펼쳐진다. 안무는 최학남, 연출은 이동수, 반주는 김희경, 지휘는 최성진.


 


<760호 : 2008년 1월 21일 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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