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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환상1리 마을회관 준공

이민철기자 기자 입력 2008.01.21 16:20 수정 2008.01.21 16:20

연건평 40평 … 현대식 단층건물로

하양읍 환상1리(리장 이삼락)는 지난 11일 새로 건립된 환상1리 마을회관 앞에서 최병국 시장 내외, 황상조 도의원, 허개열 시의원, 박임택 시의원을 비롯한 여러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상1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기존의 회관은 1972년 새마을자립마을로 건립되어 1987년 새마을회관 및 경로당으로 같이 사용해 오던 중 건물이 너무 협소하고 노후한 관계로 재건립을 결정, 1억원의 시예산과 500만원의 자부담을 합해 총 1억500만원의 예산으로 구 회관 부지와 교환, 66평의 현 회관 부지에 연건평 40평의 1층 현대식 회관을 지난해 9월 14일 착공해 지난 8일 완공,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됐다.
이날 행사는 이일권 경북 농업경영인회장의 진행으로 김해열 추진위원장의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및 내빈축사, 준공테이프 절단 순으로 이어졌다.
김해열 추진위원장은 「앞으로 주민들의 만남의 장이자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것을 믿으며 모쪼록 이 행사를 통해 주민 상호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져 화합된 마음으로 흥겹고 신명나는 한마당으로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760호 : 2008년 1월 21일 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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