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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경산시이·통장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

편집부 기자 입력 2008.01.21 14:55 수정 2008.01.21 14:55

「시민에게 꿈과 희망주는 이·통장」다짐

경산시이·통장연합회(회장 김주운)는 지난 16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경산시이·통장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병국 경산시장과 윤성규 경산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기관 단체장, 읍·면·동 이·통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돼 무자년 새해 이·통장연합회의 발전과 웅비하는 경산의 역동적 미래를 밝히는 초석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최병국 경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임하는 황승위 회장의 노고에 감사하며, 신임 김주운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고 「교육·산업·문화를 중심으로 하는 역동적 경산건설에 커다란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산시이·통장연합 김주운 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지지만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25만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행복이 넘쳐나는 역동적 경산건설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경산시이·통장연합회는 지난 2005년 9월 창립해 그동안 지하철2호선 연장촉구, 압량면 SEC연구소 이전촉구 및 지하철1호선 하양연장 서명운동, 기업사랑 시민걷기대회, 자연정화활동 등을 전개해 이·통장의 권익보호는 물론 시민과 함께 하는 역동적 경산건설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760호 : 2008년 1월 21일 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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