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경산시 출산율 26% 증가

편집부 기자 입력 2008.01.21 14:39 수정 2008.01.21 14:39

황금돼지해 등 이유로 증가한 것으로

경산시가 지난 2007년도 출산율이 전년도보다 600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3년도 출생아는 2474명, 2004년도 2382명, 2005년도 2218명, 2006년도 2323명이며 지난 2007년도에는 2923명으로 2003년부터 최고의 출산율을 보였다.
2007년 출생아수가 늘어난 이유로는 2007년이 황금돼지의 해로 출산율이 증가됐으며 혼인건수가 지난 2006년에는 1396건, 2007년에는 1626건으로 230건이 증가한 것도 이유로 꼽혔다.
경산시 관계자는 「출산장려 정책의 일한으로 3자녀 이상 가정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 경감을 위한 출산장려금 지원도 출산율 증가에 한 요인이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760호 : 2008년 1월 21일 월요일자>



저작권자 경산i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