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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경산소방서

편집부 기자 입력 2008.01.21 11:49 수정 2008.01.21 11:49

공사장 소방안전대책 추진

경산소방서(서장 이현호)는 경기도 이천 냉동창고화재 등과 관련해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관내 대규모 건축물 공사장 13개소 및 물류창고 16개소에 대해 특별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대규모 건축물공사장 및 물류창고에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해 화재취약요인을 사전제거하고 관계자 및 작업근로자에게 화재안전과 유사시 대처요령 등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공사장내 안전관리자 배치여부 및 작업장 소화기비치 등 화재시 초기진화를 위한 안전조치여부 및 각종 안전수칙 준수여부등도 점검할 계획이다.
이현호 경산소방서장은 「요즘처럼 화재가 발생하기 쉬운 계절에 조그만 실수가 곧 대형화재로 연결된다」며 「공사장 감독자, 작업근로자 모두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안전장비를 모두 갖춘 상태에서 작업에 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난취약지 특별안전점검
경산시는 오는 25일까지 재래시장, 사회복지시설, 찜질방 등 재난취약시설 20곳을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소방서와 안전관리자문단 등과 합동으로 이들 시설의 관리상태 등을 중점점검하고 있다.


 


<760호 : 2008년 1월 21일 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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