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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사회 사회일반

「우리가 경산시청의 얼굴」

천명기기자 기자 입력 2008.01.14 16:51 수정 2008.01.14 16:53

2008 민원안내 봉사원 위촉

경산시는 지난 3일 2008년도 민원안내 봉사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가졌다.
2006년도에 시작해 올해로 3년째 맞이하는 민원봉사원 제도는 시청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능동적이며,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감동 주는 열린행정을 구현해 그동안 시민들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아왔다.
민원안내 봉사원은 관내 거주 여성 중 봉사와 희생정신이 투철한 희망자 중에서 읍·면장이 추천하는 자로 총 28명으로 구성되어, 2인1조로 매일 아침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하며,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청사 내 부서안내, 거동 불편자 도우미, 민원무료대서, 무인민원 발급보조, 전화민원 안내, 증명민원 창구안내, 민원실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담당해 본인들의 자부심은 물론 시청에 낯설은 시민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최병국 경산시장은 위촉장을 수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봉사원들의 얼굴이 시청의 얼굴임을 잊지 말고 열심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759호 : 2008년 1월 14일 월요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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