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리에서 중방네거리 간 경안로에 불법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 2대가 설치돼 2월부터 본격단속에 들어간다.시는 경안로 시외버스터미널과 국민은행 경산지점 부근에 각 1대씩 무인카메라를 추가로 설치, 2월부터 본격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759호 : 2008년 1월 14일 월요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