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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지 못해 먼저 핀 벚꽃

경주신문 기자 입력 2007.04.04 19:29 수정 0000.00.00 00:00

기다리지 못해 먼저 핀 벚꽃

봄기온이 완연해지면서 보불로 가로변 벚꽃들이 개화시기를 기다리지 못하고 먼저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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